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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문화대상' 수상한 광주의 친환경 아파트

입력 2019.12.05. 16:28 댓글 6개
2019년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종합대상’

혜림건설㈜의 ‘용산지구 모아엘가 에듀파크’가 2019년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4일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열린 ;2019년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아파트대상 등 13개 부문 21개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혜림건설㈜이 광주 동구 용산동에 선보인 ‘용산지구 모아엘가 에듀파크’는 친환경 특화설계가 특징으로 꼽히며 조경 면적이 대지 면적의 40%에 이른다. 주변에 풍부한 녹지축을 활용해 아파트 단지 인근에 근린공원, 제석산, 안산, 벌매산 등이 둘러싸여 있고 무등산 조망권이 가능해 에코 프리미엄을 자랑한다.

단지가 위치한 용산지구는 지난해 봉선지구와 직접 연결되는 4차선 도로가 개통돼 봉선지구의 생활인프라까지 공유할 수 있다. 또 지하철1호선 소태역이 인접해 있어 광주 시내 주요 요지를 잇는 제2순환로와 용산IC, 효덕IC 등 광주 시내〮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는 평가다. 단지 주변으로 무등중, 운림중, 문성고, 서석고 등 명문학교가 위치했으며, 광주의 대치동이라 불리는 봉선동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환경에도 우수하다.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동구문화센터, 남구청소년수련관, 용산생활체육공원 등 여가와 레저활동을 위한 시설이 가까워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혜림건설㈜ 관계자는 “쾌적한 주거공간과 단지 조성에 중점을 둬 설계한 결과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좋은 결과를 낸 것 같다”고 전하며 “앞으로 선보일 모아엘가 분양 단지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혜림건설㈜은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신도시 AB11블록에 ‘검단신도시 모아엘가 그랑데’를 오는 12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2층~지상29층, 5개동, 총 510세대 규모다.

단지는 대규모 신도시인 검단신도시에 위치해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며, 지하철 5호선 연장과 GTX-D노선이 검토되고 있어 교통호재가 잇따른다. 또한, 인근에 위치한 중심상업지구에 상업, 업무, 쇼핑 등 복합시설인 넥스트컴플렉스가 예정돼 있어 생활인프라는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김누리기자 knr8608@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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