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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전당역 오펠리움 프라임시티’ 분양

입력 2019.12.05. 08:50 댓글 0개
전용 25·50㎡ 324실…1·2인가구 적합

일명 ‘구시청’으로 불리는 동구 금동에 오피스텔이 공급된다. 

(주)세호산업개발은 광주 동구 금동 19-3번지에 문화전당역 오펠리움 프라임시티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문화전당역 오펠리움 프라임시티는 지하 2층~지상 19층, 전용면적 25·50㎡ 324실로 이뤄진다.

문화전당역 오펠리움 프라임시티는 광주도시철도 1호선 문화전당역과 50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또한 2호선 개통 이후 1·2호선의 환승역이 될 남광주역 더블역세권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오피스텔 근처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CGV, NC웨이브를 비롯해 다양한 음식점과 쇼핑상가 등이 밀집해 있다. 이 같은 다양한 인프라 덕에 집 앞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또 광주천, 사직공원, 광주공원 등과도 가까워 조금만 이동해도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힐링을 즐길 수 있다.

문화전당역 오펠리움 프라임시티는 전용면적 25㎡와 50㎡ 등 소형으로 구성돼 1·2인가구에 적합하다. 동구는 2017년 기준 1인가구 비율이 39.27%로 광주에서 가장 높은 지역이다. 1인가구 비율은 꾸준히 증가추세이기도 하다. 늘어나는 1인가구 수요에 비해 신규 오피스텔 공급이 부족하다는 점은 문화전당역 오펠리움 프라임시티의 경쟁력으로 꼽힌다.

동구 금동, 구시청 일대는 보험 및 금융업이 발달되어 있고 유통업계에 종사하는 직장인구도 많아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여기에 동구는 ‘2019년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공모에서 ‘금동 인쇄의 거리’가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내년부터 총 3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반시설 확충 및 환경, 문화 개선등이 추진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동구 곳곳에서 대규모 주택정비사업이 이어지면서 멸실주택이 증가해 문화전당역 오펠리움 프라임시티를 주거대체상품으로 선택하는 수요도 많을 것이라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문화전당역 오펠리움 프라임시티의 시공은 (주)신태양건설이 진행하며 무궁화신탁이 자금관리를 맡았다.

문화전당역 오펠리움 프라임시티는 3.3㎡당 700만원대에 분양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주택전시관에서 현장 청약 접수 진행중이다.

주택전시관은 광주 서구 마륵동 164-76에 있다.

문의 062-942-0808

김누리기자 knr8608@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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