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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입력 2019.12.02. 16:35 댓글 0개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경남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이 열린 2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앞 광장에서 오거돈 부산시장 등이 자선냄비 모금 시작을 알리는 종을 울리고 있다. 부산·경남지역에서는 총 26곳(부산 15곳)에서 이 날부터 3주 동안 2억원을 목표로 모금활동을 전개하며, 모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위한 복지사업과 다문화가정지원사업, 아동청소년사업, 장애인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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