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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국 동생 구속기소···배임 등 6개 혐의

입력 2019.11.18. 15:14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웅동학원 의혹' 조국 전 법무부장관 동생 조모씨가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출석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2019.10.31. park769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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