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홍콩 민주화운동 지지 두고 대학가 갈등

입력 2019.11.18. 13:48 댓글 0개

【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가칭 '벽보를 지켰던 시민들'이라는 단체는 18일 "경찰 민원 포털에 홍콩 민주화 시위 지지 벽보·현수막을 훼손한 전남대 중국인 유학생들을 재물손괴 혐의로 처벌해달라고 신고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14일~16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 인문대 쪽문 주변에 붙은 대자보가 찢긴 모습. (사진 = 독자 제공) 2019.11.18.

photo@newsis.com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사회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