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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24일 대학생·대학원생 대상 '헤지펀드 콘서트'

입력 2019.11.18. 10:00 댓글 0개

【서울=뉴시스】류병화 기자 = 금융투자협회는 오는 24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2019 헤지펀드 콘서트'를 개최한다.

18일 금투협에 따르면 올해 3회 째를 맞는 헤지펀드 콘서트는 국내 대표적인 헤지펀드 운용사 대표들이 참여해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헤지펀드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탐색에 대한 기회를 제공한다.

헤지펀드 콘서트에서는 타임폴리오자산운용 황성환 대표, 라쿤자산운용 홍진채 대표, DS자산운용 박영진 펀드매니저가 업계를 대표하여 강사로 나선다. 금융투자협회 신동준 본부장은 '펀드산업의 인프라 기관 소개'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하는 금투협 자산운용서비스본부 신동준 본부장은 "이번 콘서트가 자본시장의 주역을 꿈꾸는 대학생, 대학원생과 운용사 대표 및 펀드매니저 간 진솔한 소통의 장으로 헤지펀드 산업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하기 위해 연례화했다"고 전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당일 참가자 중 선착순 50명에 한해 자산운용사 방문(Field Trip) 기회를 준다.

hwahwa@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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