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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회계법인, 12월5일 아시아 태평양 부동산 컨퍼런스 개최

입력 2019.11.18. 09:57 댓글 0개

【서울=뉴시스】류병화 기자 = 삼일회계법인은 다음달 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 파크볼룸에서 '아시아태평양 부동산 컨퍼런스(Asia Pacific Real Estate Conference 2019)'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부동산 컨퍼런스는 글로벌 회계컨설팅 네트워크인 PwC가 매년 주요 아시아 국가를 순회하며 개최하는 행사로 전세계 각국에서 부동산 관련 자문 서비스를 제공해 온 PwC 파트너들이 발표자와 토론자로 참여해 글로벌 부동산 시장의 중장기 전망, 투자 구조 및 주요 조세 동향에 대한 정보와 전망을 공유하는 자리다.

2015년에 이어 두번째로 한국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16개국 PwC 회원사에서 부동산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60여명의 전문가와 국내 연기금, 공제회, 운용사 등 50여개 회사 관계자를 포함해 300명 이상의 참석자들이 모여 부동산 투자 관련 비즈니스에 대해 활발히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삼일회계법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먼저 크레이그 휴이 PwC 글로벌 부동산 산업 리더가 2020년 글로벌 부동산 시장의 투자 동향을 전망하고 이어 글로벌 조세회피 방지 규정에 따른 해외 부동산 투자 및 펀드 구조화 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후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의 부동산에 대한 자산 배분과 투자 사례를 포함해 아시아태평양, 북미, 유럽 지역 부동산 투자 시장 동향과 규제 및 효율적인 세제 구조를 PwC 부동산 전문가들이 직접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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