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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유의 '운세로 본 오늘' 2019년 11월19일 화요일 (음력 10월 23일 경신)

입력 2019.11.18. 10:00 댓글 0개

【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운세로 본 오늘] 2019년 11월19일 화요일 (음력 10월 23일 경신)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쉬어가는 하루 쉼표를 찍어내다. 60년생 지지 않는다는 배짱을 가져보자. 72년생 재촉하지 않는 기다림을 더해보자. 84년생 아름다운 유혹이 걸음을 붙잡는다. 96년생 싫지 않은 유혹 달콤함에 빠져보자.

▶소띠

49년생 정성으로 가득 찬 대접을 받아보자. 61년생 흥겨운 놀이에 아이가 되어보자. 73년생 좋은 말만 해주는 스승이 되어보자. 85년생 나쁘지 않은 실패 경험에 담아두자. 97년생 싫어도 좋아도 자부심을 지켜내자.

▶범띠

50년생 마음이 여유 주는 나들이를 해보자. 62년생 미워도 다시 한 번 사랑을 지켜내자. 74년생 하늘에서 떨어진 선물을 받아보자. 86년생 무모한 도전 비싼 값을 치러야 한다. 98년생 친구에게도 계산은 정확해야한다.

▶토끼띠

51년생 풍성하게 나누는 부자가 되어보자. 63년생 남의 것에 욕심은 본적도 못 건진다. 75년생 지나간 실수를 거울로 삼아보자. 87년생 가뭄의 단비 같은 소식을 들어보자. 99년생 포장하지 않은 그대로를 보여주자.

▶용띠

52년생 불 보듯 훤한 일에 시간을 아껴내자. 64년생 특별한 기회에 날개를 달아보자. 76년생 잘못된 편견 색안경을 벗어내자. 88년생 재주가 아닌 우직함을 지켜내자. 00년생 칭찬이 없어도 솔선수범 해보자.

▶뱀띠

41년생 먼저 나서지 않는 구석을 지켜내자. 53년생 가족 울타리에 웃음이 넘쳐난다. 65년생 야속함이 아닌 감사함을 가져보자. 77년생 어디간줄 모르는 초심을 잡아낸다. 89년생 누구 탓이 아닌 반성이 필요하다.

▶말띠

42년생 작은 것에 애착 가치만 떨어진다. 54년생 원하던 순간 축배의 잔을 높이하자. 66년생 틀리지 않은 것에 믿음을 지켜내자. 78년생 좋은 기억 없는 만남은 피해가자. 90년생 사랑을 꽃피우는 신호를 보내주자.

▶양띠

43년생 모두가 떠나가도 혼자가 되어보자. 55년생 무서운 생김새로 잘못을 잡아주자. 67년생 어디서나 긴장의 끈을 조여보자. 79년생 백점짜리 성적표 최고가 되어보자. 91년생 성실한 모습 눈도장이 찍혀진다.

▶원숭이띠

44년생 반가운 기회 이름값을 올려보자. 56년생 의욕으로 안 된다 기회를 다시 하자. 68년생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을 볼 수 있다. 80년생 힘들었던 과정 무용담을 남겨낸다. 92년생 칭찬이 한 보따리 기분이 춤을 춘다.

▶닭띠

45년생 넉넉한 품으로 실수를 덮어주자. 57년생 흥정이나 거래 콧대를 세워보자. 69년생 게으르지 않는 일꾼이 되어보자. 81년생 손해가 분명해도 책임을 가져보자. 93년생 새로운 식구와 정겨움을 나눠보자.

▶개띠

46년생 우직했던 고집의 결실을 볼 수 있다. 58년생 천국에 온 듯한 편안함이 생겨난다. 70년생 행복을 그려가는 시작에 나서보자. 82년생 피하고 싶어도 정면 승부해보자. 94년생 좋다 하는 고백에 관심을 보여주자.

▶돼지띠

47년생 흐려있던 분위기 환하게 변해진다. 59년생 첫 술에 배부르랴 내일을 기다리자. 71년생 미움에 있던 것과 악수를 나눠보자. 83년생 배울 수 있으면 얼굴을 두껍게. 95년생 축복받는 자리 만세가 불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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