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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빌딩 외벽 곳곳에 남은 탄흔들

입력 2019.11.17. 19:48 댓글 0개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5·18민주화운동의 상징적 공간인 광주 동구 전일빌딩을 리모델링하는 공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17일 오후 가림막이 철거돼 모습을 드러낸 빌딩 외벽 곳곳에 당시 계엄군이 쏜 탄흔이 표시돼 있다.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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