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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출신 독립유공자 신균우 선생 판결문

입력 2019.11.17. 19:48 댓글 0개

【고흥=뉴시스】김석훈 기자 = 전남 고흥군 출신으로 광주서중 재학 시 비밀결사 단체인 무등회를 이끌고 1943년 제2차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주역으로 일제에 항거하다 체포돼 1944년 9월 단기 2년 장기 4년 형을 선고 받은 신균우(申均雨) 선생에 대한 판결문. (사진=가족 제공)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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