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광주·전남 중소기업 융합 플라자' 행사 개최

입력 2019.11.15. 10:10 수정 2019.11.15. 10:24 댓글 0개
19일 오후 4시 제이아트웨딩컨벤션
구조용 금속판넬 등 융합제품 전시회
강용선 회장 “교류 활성화 지속 지원”
강용선 회장

(사)중소기업융합 광주·전남연합회(회장 강용선 (주)대웅에스앤티 대표이사)는 19일 오후 4시 광주 서구 제이아트웨딩컨벤션 4층 펠리체컨벤션홀에서 '2019 광주·전남 중소기업 융합 플라자' 행사를 개최한다.

중소기업융합 광주·전남연합회는 이업종 중소기업간 교류 및 융합을 통한 신성장 산업 창출과 지역경제 이바지를 목적으로 지난 1993년에 설립됐으며, 현재 광주·전남지역 22개 단위교류회에 470여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광주·전남 이업종 중소기업간 교류 및 융합 우수성과를 창출한 유공자 포상과 함께 각종 제품 전시 등 상호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9 광주·전남 중소기업 융합플라자'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융합제품 전시회에는 융합 회원간 협업 활동을 통해 (주)대광티앤씨 등 11개 업체가 참여해 공동으로 개발한 구조용 금속판넬(복강판) 등 20여개 회원 기업 부스가 운영된다.

또 지역 중소기업간 교류 협력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유공자 표창으로 다인시스템(주) 정순임 대표이사 외 18개 회원사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광주시장상, 전남도지사상,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상 등을 수상하며, 10개 단위교류회장에게 광주전남연합회장 명의의 공로패가 수여된다.

강용선 회장은 "이번 행사가 중소기업 교류 취지와 목적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다른 중소기업에도 참여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석호기자 haitai200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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