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광주소식]북구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등

입력 2019.11.14. 16:24 댓글 0개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광주 북구는 영유아 돌봄 공간인 '공동육아나눔터'의 문을 열고 업무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북구는 15일 오후 2시 용두주공아파트 관리동에서 공동육아나눔터 현판·개소식을 한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육아 부담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영유아와 초등학생 자녀 가정에 책과 장난감도 대여해준다.

프로그램실, 놀이공간 등을 갖춘 공동육아나눔터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만 12세 이하 자녀를 둔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광산구 돌봄공동체, 여성가족부 우수사례 선정

광주 광산구는 14일 돌봄공동체 '운남동 마을한바퀴'와 '우산동 주민자치회'가 여성가족부 주관 '주민 주도형 돌봄 공동체 우수 사례 시상식'에서 우수·장려상을 각각 받았다고 밝혔다.

'운남동 마을한바퀴'는 마을 플랫폼 공간을 활용해 여성 활동가를 양성하고, 어린이 주말 돌봄 활동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우산동 주민자치회'는 방과 후 돌봄과 여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여성 친화 정책을 펼쳤다는 평가다.

sdhdream@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일반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