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한라산 터줏대감 큰부리까마귀와 노루

입력 2019.11.08. 17:24 댓글 0개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동(入冬)'인 8일 오후 제주시 용강동에서 한라산 터줏대감인 큰부리까마귀와 노루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2019.11.08.

woo1223@newsis.com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사회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