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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싱카이 '북경미가' 신메뉴 출시

입력 2019.10.23. 09:51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박미영 기자 = 아워홈이 운영하는 중식 파인다이닝 브랜드 ‘싱카이’에서 북경의 맛을 담은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

싱카이는 이번 신메뉴 테마를 ‘북경미가(北京味佳)’로 정하고, 현지 전통음식 맛을 구현하는데 집중했다. 이를 위해 중식 40년 경력의 이휘량 셰프가 북경을 탐방하며 현지 맛을 연구했다.

신메뉴는 북경식 돼지 족발말이·밀전병, 북경식 양고기 철판, 북경식 해물 수초면 등이다.

북경식 돼지족발말이와 밀전병은 북경 후퉁 지방 전통방식을 접목했다. 돼지 족발과 해선장, 오이, 파 등을 밀전병에 싸먹는 별미요리다.

북경식 양고기 철판은 양고기의 풍미와 쯔란향을 조화시켰다. 북경식 해물 수초면’은 해삼, 관자, 새우 등 해물들이 푸짐하다.

이번 신메뉴는 싱카이 광화문점, 역삼점, 여의도점에서 맛볼 수 있다. A1블랙카드를 제시하면 최대 40% 할인된 가격을 적용한다.

아워홈 ‘싱카이’는 1930년대 상하이의 고급 레스토랑을 그대로 재현한 프리미엄 중식당이다. 광화문점, 역삼점, 여의도점 등 총 7개 점포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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