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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파이팅'

입력 2019.10.21. 15:05 댓글 0개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두산 베어스 이영하(왼쪽부터), 오재일 선수, 김태형 감독, 키움 히어로즈 장정석 감독, 이지영, 이정후 선수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는 오는 22일 잠실야구장에서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에 돌입한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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