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영무예다음, 광주소년원에 장학금 전달

입력 2019.10.17. 14:29 수정 2019.10.17. 14:30 댓글 0개
교육 기자재 기증도

영무예다음(회장 박재홍)은 17일 오전 광주소년원에서 광주소년원(원장 이은한) 원생들의 교육 과정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교육 기자재 기증식과 함께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박재홍 회장은 지난 5월 13일 광주소년원에서 박 회장이 주축이 돼 건설사 CEO로 구성된 CM밴드 공연을 하고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

박재홍 회장은 "원생들이 사회의 참 일꾼으로 거듭나게 잘 교육시켜 달라" 며 "원장을 포함한 모든 교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이에 이은한 원장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줬다"며 박 회장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날 기증된 50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교육 기자재는 원생들의 감성 교육 등에 사용되고, 7명에게는 장학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창립 25년된 (주)영무건설은 '영무 예다음'이라는 브랜드로 전국에서 아파트를 짓고 있는 건실한 중견건설업체로 입주자의 시각에서 생각하고, 열정과 창의적 아이디어로 우리나라 건설산업과 주택문화 발전을 이끌고 있다.

(주)영무건설은 각종 봉사와 기부를 통해 사랑을 실천하고 있고, 자원봉사자의 날에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박석호기자 haitai200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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