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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건물·창고 화재 잇달아···인명피해 없어

입력 2019.10.17. 07:06 댓글 0개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7일 오전 3시 57분께 부산 영도구의 한 선박부품수리업체 건물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내부와 작업 도구 등을 태워 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0여분 만에 진화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소방과 합동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힐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 오후 7시 35분께 부산 북구의 한 컨테이너 자재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 내 보관 중인 공구 등을 태워 4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진화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yulnet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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