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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라건아, 재정위원회 회부···공 발로 차고 심판 비방

입력 2019.10.16. 20:20 댓글 0개
【인천=뉴시스】김선웅 기자 = 19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경기, 울산 라건아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19.04.19.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한국 국가대표 센터 라건아(30)가 심판에 대한 불만으로 KBL 재정위원회에 회부됐다.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17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재정위원회를 개최해 라건아의 심의를 진행한다"고 16일 전했다.

라건아는 지난 13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가 끝난 후 심판 판정에 불만을 표하며 농구공을 발로 차는 행위를 했다.

이어 심판 판정에 불만을 담은 댓글을 KBL이 운영하는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에 남겨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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