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대영전자 빈트, '가성비'로 소비자 사로잡는다

입력 2019.10.16. 19:26 수정 2019.10.16. 19:26 댓글 0개
광주·전남 우수중소기업제품을 애용합시다
LED 라이팅·조도센서 등 돋보여
대영전자가 출시한 빈트 공기청정기(CA-6000W)

무등일보는 판매·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광주시와 함께 우수 중소기업제품 이용하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생활가전기업 대영전자(대표 백서재)의 브랜드 '빈트'(VVINT)가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품질로 '가성비'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영전자가 최근 출시한 빈트 공기청정기(CA-6000W)는 타워형 디자인으로, 모든 각도에서 공기청정 기능을 발휘한다. 4단계 LED 라이팅 기능으로 실내의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파랑(좋음), 녹색(보통), 노랑(나쁨), 빨강(매우나쁨) 순으로 점등되고, 미세먼지 농도와 필터 수명의 잔량을 수치화해 사용자들이 더욱 쉽게 현재 공기상태와 필터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조도센서를 사용해 실내 조명 소등 시 자동으로 공기청정기 디스플레이 라이팅이 꺼지고, 버튼 수를 최소화한 뒤 아이콘화해 편리성을 강화했다.

빈트 자연가습 공기청정기(CH-8000W)는 물의 기화현상을 이용한 가습 방식인 자연기화식 가습기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내부의 필터 전체를 물에 적셔 접촉면적을 최대한 늘리고, 팬으로 공기를 순환시켜 가습하는 방식으로, 빨래감을 실내에서 말릴 시 발생하는 가습 현상을 기술화한 것이다.

무엇보다 청소가 간편한 디자인으로 내부의 팬까지 쉽게 청소할 수 있으며, 가습 필터 또한 탈부착이 쉬운 구조로 돼 있다. 물 교환 및 물 부족 알림, 필터점검 알림 등 다양한 기능들은 덤.

대영전자 관계자는 "빈트는 고객에게 가치 있는 제품을 공급할 것을 약속한다"며 "모든 사람들이 깨끗한 공기를 마시는 그날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삼섭기자 seobi@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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