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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축구]김영권·김민재 모두 '경고'···권창훈 투입

입력 2019.10.15. 19:02 댓글 0개
후반 25분 현재 0-0 기록…팽팽한 접전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15일 북한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예선 한국과 북한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 2019.10.15.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의 센터백 라인이 모두 경고를 받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은 15일 오후 5시30분 북한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킥오프 된 북한과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H조 3차전 후반 25분 현재 0-0으로 비기고 있다.

수비 라인 두 명이 모두 경고를 받았다.

후반 10분 김영권(감바 오사카)이 한국의 첫 번째 옐로카드를 받은 데 이어 후반 17분 김민재(베이징 궈안)도 경고를 받았다.

한국은 후반 20분 황인범(밴쿠버)을 빼고 권창훈(프라이부르크)를 투입했다.

북한도 현재 리영직과 리은철이 경고를 받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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