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구례서 농기계 안전사고로 50대 숨져

입력 2019.10.15. 18:38 댓글 0개

【구례=뉴시스】변재훈 기자 = 15일 오후 4시40분께 전남 구례군 산동면의 한 논에서 홀로 벼 수확 작업 중이던 A(53)씨가 콤바인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가슴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콤바인을 몰던 A씨가 시동을 켜놓은 채 예취부(벼 베는 칼날)에 낀 이물질을 제거하려다 난 사고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wisdom2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사건사고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