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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노란꽃잔치 끝났지만 오색정원은 절정

입력 2019.10.15. 15:55 댓글 0개

【장성=뉴시스】이창우 기자 = 15일 전남 장성군 황룡강 문화대교 인근에 아름다운 '꽃 융단'이 펼쳐졌다.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가 지난 13일 막을 내렸지만 10억송이의 다양한 가을꽃과 색색의 백일홍이 절정을 이룬 오색정원에는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황룡강 황미르랜드 내 3만3000㎡(1만 평) 부지에 만개한 해바라기 꽃은 장성군이 내년에 다른 초화류를 식재할 예정이어서 올해가 마지막으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올해 관람객 100만명을 끌어 모은 노란꽃잔치는 끝났지만 장성군이 오는 20일까지 가을 나들이객 맞이기간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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