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휘발윳값 상승세 '주춤' 안정세 접어드나

입력 2019.10.14. 11:23 수정 2019.10.14. 11:23 댓글 0개
광주·전남 평균 휘발유 리터당 1,500원대 유지
광주內 서구 휘발유 리터당 1,459원으로 가장 저렴
<사진출처=뉴시스제공>

광주 휘발윳값이 점차 안정세로 접어드는 모습이다.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광주 휘발윳값은 지난 7월 5주부터 9주간 상승세를 지속하다 10월 1주와 2주 휘발윳값은 리터당 1,519원으로 동일한 가격을 유지 중이다.

이는 국내 유류세 반영과 사우디 피격 이슈가 점차 안정화된 영향이 가격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광주 내에서 휘발윳값이 가장 저렴한 지역은 서구로 리터당 1,459원이다.

반면 가장 비싼 지역은 동구로 리터당 1,493원 이다.

그외 북구는 1,465원, 남구는 1,478원, 광산구는 1,469원이다.

휘발유 이외 경유는 리터당 1,368원, LPG는 715원으로 전국 평균 유가보다 경유는 20원, LPG는 68원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관기자 unesco12@srb.co.kr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경제일반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