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셀토스와 윤딴딴의 콜라보···'2030여성' 마음 녹였다

입력 2019.10.09. 16:38 수정 2019.10.09. 16:38 댓글 0개
‘비트 라이브 위드 셀토스’ 성료
싱어송라이터 ‘윤딴딴’과 협업
고객 초청해 음악 행사 등 진행
기아자동차는 지난 8일 기아자동차의 브랜드 복합문화공간 '비트360'(BEAT 360)에서 윤딴딴과 함께 고객 초청 음악 행사 '비트 라이브 위드 셀토스'를 진행했다.

출시 직후 2달 연속 소형 SUV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셀토스'와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윤딴딴'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비트 라이브 위드 셀토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아자동차의 브랜드 복합문화공간 '비트360'(BEAT 360)에서 윤딴딴과 함께 고객 초청 음악 행사 '비트 라이브 위드 셀토스'를 진행했다.

기아차는 셀토스를 선택하는 '2030 여성' 고객들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2030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윤딴딴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문화 공연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고 젊고 활력 있는 브랜드 가치를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기아차는 사전 응모를 통해 75쌍(총 150명)을 초청해 ▲셀토스 미니 퀴즈 이벤트 ▲행사장 내외부에 전시된 셀토스 포토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럭키 드로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고객과 싱어송라이터 윤딴딴이 함께하는 '토크 & 뮤직 콘서트'도 열려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기아차 관계자는 "고객들이 셀토스에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고, 문화 공연을 통해 고객분들과 소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아차는 기아자동차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즐겁고 역동적인 가치를 고객분들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셀토스는 지난 7월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누적 계약 2만 6천대, 누적 판매 1만6천대를 돌파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삼섭기자 seobi@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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