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갯벌에 '단풍' 들었네

입력 2019.10.08. 17:41 수정 2019.10.08. 17:55 댓글 0개

유네스코 생물다양성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신안군 증도 태평 염전 갯벌습지가 8일 자줏빛 칠면초와 녹색 함초가 만개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갯벌의 레드카펫’으로 불리는 칠면초는봄부터 여름까지 녹색을 띠었다가 가을부터 붉은색으로 변한다.

임정옥기자 joi560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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