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오매, 대박 났네"

입력 2019.10.07. 10:35 수정 2019.10.07. 10:51 댓글 0개
【장성=뉴시스】이창우 기자 =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에 구름 관람객이 몰리면서 올해 축제도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6일 전남 장성군에 따르면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노란꽃잔치 개막을 예정일보다 4일 늦춰졌지만 지난 3일부터 개막일인 5일까지 사흘간 26만명이 축제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2019.10.06. (사진=장성군 제공) photo@newsis.com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에 구름 관람객이 몰리면서 올해 축제도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장성군은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노란꽃잔치 개막을 예정일보다 4일 늦춰졌지만 지난 3일부터 개막일인 5일까지 사흘간 26만명이 축제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노란꽃잔치는 오는 1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만 태풍으로 축제 일정이 지연된 점을 감안해 기간 연장을 검토하고 있다.

장성=최용조기자 young671221@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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