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檢, 시 행정부시장 자택 등 압수수색

입력 2019.10.01. 18:43 수정 2019.10.01. 18:43 댓글 0개

광주 민간공원 2단계 특례사업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과 윤영렬 광주시 감사위원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1일 광주지검에 따르면 지난 27일 광주도시공사를 압수 수색을 한 검찰이 정 부시장과 윤 감사위원장의 자택도 압수수색 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압수수색을 통해 이들의 자택에서 서류와 컴퓨터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일부 사건 관련자 주거지 압수수색도 했지만 해당자를 특정해 알려줄 수 없다"며 "피의자 부분 역시 확인해줄 수 없다. 다만 관련자들을 비공개 소환해 조사하고 있는 것은 맞다"고 밝혔다.선정태기자 wordflow@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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