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횡단 보행자 4명 친 50대 운전자 입건

입력 2019.09.25. 18:53 수정 2019.09.25. 18:53 댓글 0개

목포경찰서는 25일 길을 건너던 보행자들을 치어 다치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로 A(56)씨를 입건했다.

A씨는 지난 24일 오후 9시 26분께 목포시 대성동 편도 2차선 도로에서 SUV차량을 몰다 길을 건너던 B(60)씨 등 4명을 치어 다치게 한 혐의다. 같은 일행인 B씨 등 4명은 크고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 진입 직후 사고를 냈으며, 음주상태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목포=박만성기자 mspark214@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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