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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정신대 강제징용 근거가 된 전범기업 사보

입력 2019.09.23. 16:17 댓글 0개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23일 오후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나고야 미쓰비시 조선여자근로정신대 소송 지원회' 다카하시 마코토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대법원 강제동원 배상 판결과 한·일 갈등에 대한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다카하시 대표가 찾아낸 '미쓰비시 사보 40년사' 사본도 공개됐다. 사보 내 직원근무 현황에는 (사진 빨간 선 안) '여자정신대', '반도인 징용' 등이 명시돼있다.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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