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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차이나] 중국 증시 하락 출발···상하이지수 0.27%↓

입력 2019.09.23. 10:51 댓글 0개

【서울=뉴시스】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23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7% 내린 2998.4로 장을 시작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28% 하락한 9853.47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33% 내린 1699.34로 출발했다.

전거래일 증시는 최우대 대출금리(LPR)가 소폭 인하된데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24% 상승한 3006.45로 장을 마감했다.

시장은 워싱턴에서 지난 19~20일 개최됐던 미중 무역 실무협상 성과를 주목하고 있다.

23일 하락 출발한 상하이지수는 등락을 반복하면서 9시45분(현지시간)께 2978.12를 기록 중이다. 장초반 양식업, 증권 등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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