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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메디컬본부장 김봉석 전무 영입

입력 2019.09.23. 10:00 댓글 0개
표적항암제 BR2002 개발 탄력 기대
【서울=뉴시스】보령제약 김봉석 전무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보령제약은 메디컬본부장에 김봉석(54) 전무를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김봉석 전무는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대한종양내과학회 보험정책위원회 위원장, 중앙보훈병원 혈액종양내과 전문의, 중앙보훈병원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쳐 중앙보훈병원 진료부원장을 역임했다.

메디컬본부는 국내외 임상을 전담하는 부서다.

회사는 김봉석 전무가 합류해 카나브 3제 복합제 등 현재 임상 진행 중인 카나브패밀리 라인업 확대와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 임상 1상을 진행하는 표적항암제 'BR2002(개발명)' 개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ongyj@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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