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박영선 "광주 4차산업 활황기 중심될 것"

입력 2019.09.23. 00:45 수정 2019.09.23. 00:45 댓글 0개
부품소재기업 상생협력교류회서 축하영상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는 지난 19일 라마다플라자광주호텔에서 '부품소재기업 상생협력교류회'를 열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축하 영상을 전하고 있는 모습.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회장 김명술)는 지난 19일 라마다플라자광주호텔에서 '부품소재기업 상생협력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광주 벤처기업 유관기관을 비롯해 부품소재협력사, 해외마케팅협력사, 기술융복합소재협력사 등 60여 업체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축하 영상을 통해 "상생협력을 통한 21세기의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는 새로운 흐름이 광주에서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광주는 최근 활황기를 맞는 4차산업의 중심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전국에서 모인 대기업 및 중견, 중소기업의 부품소재 기업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들의 판로확대와 더불어 활발한 수출이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정부 및 자치단체가 국내 부품소재 산업에 대해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삼섭기자 seobi@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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