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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아파트서 강풍에 가로수 쓰러져

입력 2019.09.22. 17:55 댓글 0개

【순천=뉴시스】변재훈 기자 = 태풍 '타파'가 접근하고 있는 22일 오후 전남 순천시 조례동 한 아파트 단지 내 가로수가 도로로 쓰러져 소방당국이 안전조치에 나섰다. 2019.09.22. (사진=순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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