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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쓰러진 공사현장 가림막

입력 2019.09.22. 15:25 댓글 0개

【부산=뉴시스】 제17호 태풍 '타파'(TAPAH)가 북상 중인 22일 부산지역에 태풍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연제구의 한 공사현장의 철제 가림막이 강풍에 쓰러졌다. 2019.09.22.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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