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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인터넷전문은행 지원 기업에 '맞춤형 과외' 제공

입력 2019.09.22. 12:00 댓글 0개

【서울=뉴시스】천민아 기자 = 금융당국은 인터넷전문은행에 관심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종합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인터넷전문은행 신규인가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기업당 하루씩 공동 컨설팅을 해줄 예정이다.

컨설팅에서는 인가 요건에 관련한 질의응답과 법적 보완 사항, 상세 인가 절차 등에 관해 설명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각 신청 기업의 준비상황과 주요 문의사항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컨설팅 신청 접수는 오는 23일부터 시작된다. 금융위 은행과와 금감원 은행감독국을 통해 사업계획서와 인가관련 질의사항을 사전에 제출하면 된다.

컨설팅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4일 사이에 기업(또는 컨소시엄)당 1일씩 진행한다. 이어 다음달 10일부터 15일까지는 본격적인 예비인가 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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