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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혁신성장 사모펀드 1265억원 조성

입력 2019.09.22. 11:44 댓글 0개

【서울=뉴시스】천민아 기자 = IBK기업은행은 혁신성장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1265억원 규모의 'IBK-스톤브릿지 혁신성장 사모펀드(PEF)'를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펀드의 투자 대상은 정부가 선정한 3대 전략투자산업과 8대 선도산업 등을 4차산업 관련 사업을 벌이는 중소기업이다. 시설확충과 해외진출 등을 위해 투자한다.

공동운용사는 IBK기업은행과 스톤브릿지벤처스다. 출자한 곳은 한국모태펀드와 증권서, 캐피털사 등 다수 기관투자자들이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미래신성장 산업에 투자해 중소기업이 성장기반을 확충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투자 수익을 내는 것은 물론 혁신성장과 고용창출에도 기여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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