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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노 젓는 하재헌 전 육군 중사

입력 2019.09.21. 10:41 댓글 0개

【하남=뉴시스】김선웅 기자 = 지난 2015년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로 두 다리를 잃고 장애인조정선수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하재헌 전 육군 중사가 21일 오전 경기 하남시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서울시장배 장애인조정경기대회에 참가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19.09.21.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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