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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날씨]태풍 지난 뒤 구름 많아···선선한 가을

입력 2019.09.21. 09:48 댓글 0개
주중 제주·전남·경남에는 비소식
출퇴근길 선선…기온, 평년 수준

【서울=뉴시스】심동준 기자 = 다음주(9월23~29일)는 대체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온은 평년 수준으로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겠다.

기상청은 21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27일 제주도, 28일 제주도·전남·경남에 비가 오겠다"며 "그 밖의 날은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

제17호 태풍 '타파(TAPAH)'의 영향으로 23일까지 전국에 비가 내리는 곳이 많겠다. 태풍에 의한 비는 23일 오전에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24일 이후 강수량은 평년(2~7㎜)보다 적겠으나 경남과 전남, 제주도는 비슷하겠다.

기온은 평년(최저 9~18도, 최고 22~26도)과 비슷하겠다.

주요 지역의 최저 기온은 서울 15~17도, 인천 16~18도, 춘천 13~15도, 대전 14~17도, 광주 15~17도, 대구 15~17도, 부산 18~20도 등으로 관측된다.

최고 기온은 서울 25~26도, 인천 24~25도, 춘천 25~26도, 대전 25~26도, 광주 25~26도, 대구 25~26도, 부산 25~26도 등으로 관측된다.

s.w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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