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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의 긴 비행 마친 서정수 기장

입력 2019.09.20. 20:05 댓글 0개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에어서울 첫 취항부터 함께했던 44년의 비행경력의 서정수 기장이 2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마지막 비행을 마치고 임직원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19.09.20. (사진=에어서울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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