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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차이나] 중국 증시 상승 출발···상하이지수 0.24%↑

입력 2019.09.19. 10:58 댓글 0개

【베이징=신화/뉴시스】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19일 상승 출발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24% 오른 2992.92로 장을 시작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34% 상승한 9786.4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33% 오른 1684.93으로 출발했다.

전날 증시는 사우디아라비아발 리스크가 진정되면서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25% 오른 2985.66으로 장을 마감했다.

시장은 미국 연준 기준금리 인하 조치를 주목하고 있다. 미 연준은 18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현재 2%~2.25%에서 1.75%~2%로 0.25% 포인트 낮춘다고 밝혔다.

19일 상승 출발한 상하이지수는 등락을 반복하면서 9시49분(현지시간)께 2985.75를 기록 중이다. 장초반 보험, 증권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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