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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돼지열병 정치권·정부 총력대응 나서야"

입력 2019.09.17. 14:42 댓글 0개
【무안=뉴시스】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 2019.09.17.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무안=뉴시스】 박상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전남 영암·무안·신안)은 17일 "가뜩이나 어려운 농촌현실에서 우려하던 일이 현실로 드러났다"면서 국내에서 발병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대한 정치권과 정부의 총력대응을 주문하고 나섰다.

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정치권도 거국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을 막아내는 데에 동참해야 한다"면서 "철저한 확산방지와 함께 무엇보다 발병원인의 정확한 규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축질병 발생은 매년 되풀이되는 전형적인 일이기 때문에 조치의 절반은 선제적인 예방뿐"이라고 말했다.

서 의원은 정부의 조치로 폐가축소각처리시설의 확충과 함께 전문성 확보와 선제적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한 방역청 신설의 시급성을 주문했다.

또 백신개발을 위한 R&D예산 확충과 함께 방역종사자들의 철저한 사후관리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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