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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동남아 가볼까" 제주항공, 동남아 노선 할인

입력 2019.09.15. 14:46 수정 2019.09.15. 14:46 댓글 1개
편도 최저 7만6천400원부터
최대 3만원 할인쿠폰 증정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이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태국과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노선 항공권 할인 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이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무안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태국,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노선에 대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FLY 항공권'(위탁 수하물이 포함되지 않은 항공권)을 기준으로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 최저 운임은 무안~방콕의 경우 9만3400원이며, 무안~치앙마이 노선은 13만3천400원이다. 무안~다낭은 8만6천400원, 무안~세부 7만6천400원, 무안~코타키나발루 9만1400원이다.

탑승 기간은 추석 연휴 직후인 16일부터 12월 18일까지다.

제주항공은 프로모션 기간동안 동남아시아 노선에 대해 할인과 항공 운임에 따른 최대 3만원 할인 쿠폰 증정, 현지 체험 여행상품 제휴 할인 등을 제공한다.

예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또는 모바일 웹에서만 가능하며, 예매 일자와 환율변동에 따라 총액 운임이 일부 변동될 수 있으며, 예약 상황에 따라 일찍 마감 될 수 있다.

한편 제주항공은 인천공항에 위치한 'JJ 라운지'에서 오는 30일까지 라운지 이용권을 성인 1만4천900원, 소아 9천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고객들은 탑승일 기준 24시간 전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또는 모바일 웹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삼섭기자 seobi@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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