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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의혹' 첫 구속수사 불발···펀드 관계자 영장 기각

입력 2019.09.11. 21:10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웰스씨앤티 대표 최모(왼쪽)씨와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 대표 이모씨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 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19.09.11. park769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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