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최고 '616대 1' 기록

입력 2019.09.11. 19:38 댓글 9개
평균 경쟁률 88.31대 1
올해 광주 최고 경쟁률
84A㎡ 616.25대 1

염주주공을 재건축한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가 올해 광주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됐다.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11일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 결과, 497세대 모집에 4만3890명이 접수하며 평균 경쟁률 88.31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광주에서 공급된 아파트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기존 올해 광주 최고 경쟁률은 화정동 아이파크로 평균 67.5대 1이었다.

세대별로는 전용면적 84A㎡가 616.25대 1로 개별 세대 최고 경쟁률도 기록했다. 84A㎡는 20세대 모집에 무려 1만2000명이 넘는 인원이 몰렸다.

이 기록 역시 올 1월 남구 반도유보라 84㎡가 기록한 142.4대 1을 4배 이상 뛰어넘는 기록이다.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의 당첨자발표는 20일이며, 10월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문의 062-374-1800

뉴스룸=김누리기자 knr8608@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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