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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2020학년도 수시모집 12대 1

입력 2019.09.11. 10:24 댓글 0개
공연영화학부 연극연기 127대1 최고

【용인=뉴시스】이준구 기자 = 단국대가 10일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 경쟁률이 12.2대 1(죽전 15.8대 1, 천안 8.5대 1)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12.8대 1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로 학령인구 감소와 천안캠퍼스 뉴뮤직과 실기우수자전형 1단계 평가에 학생부가 반영된 것이 경쟁률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DKU인재전형’에서 죽전캠퍼스는 10.6대 1, 천안캠퍼스는 12.1대 1을 각각 기록했다. 의예과는 27.9대 1, 치의예과는 30.6대 1이다.

4차산업혁명 관련 인재를 키우기 위해 지난해 신설된 ‘SW인재전형’(죽전)은 9.7대 1을 기록했고 ‘논술우수자전형’(죽전)은 29.1대 1이었다.

양 캠퍼스 통합 최고 경쟁률 학과는 ‘실기우수자전형’ 죽전 공연영화학부 연극(연기)로 13명 모집에 1656명이 지원, 127.3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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