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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라 더 서러운 학교비정규직

입력 2019.09.10. 15:47 댓글 0개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노조원들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명절에 더 서러운 학교비정규직 차별증언'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09.10. scch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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