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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천1지구 항아리 상권’ SK테라스타워 공급

입력 2017.07.26. 18:39 댓글 0개

5000여 세대 배후수요 ‘풍부’
“분양가 최대 1000만원 저렴”

 

공급되는 아파트와 상가마다 큰 인기를 끌며 성공 분양을 이뤘던 광주 남구 효천1지구에서 저렴한 분양가를 경쟁력으로 내세운 상가가 분양에 나선다.


효천1지구 C1-4블록에 들어서는 SK테라스타워는 본격 오픈에 앞서 사전 청약을 접수 중이라고 밝혔다.

 

SK테라스타워는 대지면적 839㎡, 연면적 3700㎡,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다.


상가 1층은 규모가 크지 않고, 접근성이 뛰어난 만큼 편의점, 이동통신, 약국, 패스트푸드, 화장품 판매점, 안경점 등이 권장된다. 2층은 레스토랑, 패스트푸드, 한식전문점 등 식당가 조성에 적합하다.


3층의 경우, 네일아트, 피부관리실, 헤어샵, 의류판매점 등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기에 알맞다. 이밖에 4층은 학원가, 5~6층 병·의원, 7층 휘트니스센터·스크린골프 등 체육시설이 추천된다.


SK테라스타워는 다른 상가보다 저렴한 분양가를 앞세워 분양시장에 문을 두드린다. 효천1지구에서 먼저 분양했던 상가의 경우 3.3㎡당 최고 3400만 원부터 2700만 원까지 가격대에 공급된 반면, SK테라스타워는 3.3㎡당 2400만 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에 공급된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또 SK테라스타워는 3층부터 테라스가 조성돼, 상가 앞쪽으로 자리한 수변공원을 내려다볼 수 있는 쾌적함도 갖출 예정이다.


효천1지구는 그린벨트 해제지역으로 풍부한 녹지대를 갖춰 쾌적한 도시환경에 5000여 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효천1지구는 광주시청과 광주전남 혁신도시가 반경 10㎞ 내외에 위치하고 있고 단지 내 초등학교와 인근에 송원교육재단(초·중·고·대), 광주대, 인성고 등이 있다.


또 실버건강타운, 풍암유통단지, 송암공업단지, 송원대, 광주문화콘텐츠밸리 등 교육, 산업시설이 풍부해 대형상권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가 큰 지역이다.


효천1지구는 지난해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에코파크를 시작으로 올 봄 시티프라디움까지 공급되는 아파트마다 높은 청약경쟁률로 완판을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효천1지구는 풍부한 배후 수요에 비해 상업용지 공급이 적은 편이고, 인근에 기존 상권이 없기 때문에 송암공단, 송원대학교 등의 배후수요를 빠르게 흡수할 수 있다는 점이 상가 투자에 있어 장점으로 작용한다는 평가다.


특히 SK테라스타워의 경우, 중흥S클래스 에코파크 695세대, 에코시티 832세대, 중흥S클래스 뉴스테이 615세대, 시티프라디움 1164세대로 사방이 둘러싸인 항아리 상권에 위치했다.


또 상가 앞 수변공원에 보행육교가 생길 예정이며, 송암로에서 연결되는 진입도로가 완공되면 더욱 접근성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SK테라스타워 관계자는 “주변 상가보다 1층 기준 500만~1000만 원가량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며 “SK테라스타워는 효천1지구의 황금입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SK테라스타워의 분양사무실은 남구 임암동 595-3번지에 있다.


분양문의 062-371-9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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