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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역 더브이 테라스 28일 오픈

입력 2017.07.24. 18:44 수정 2017.09.08. 09:34 댓글 0개
총 117세대…1층 테라스·옥탑 다락방 등 갖춰

테라스와 옥탑방이 있는 임대아파트, 화정역 더브이 테라스가 28일 오픈한다.


브이종합건설은 오는 28일, 광주 서구 화정동 765-1번지에 공급되는 ‘화정역 더브이 테라스’의 견본주택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화정역 더브이 테라스는 지하 2층~지상 5층, 6개동, 전용면적 59㎡ 107세대, 66㎡ 10세대 등 총 117세대로 이뤄졌다.


이곳은 민간 임대아파트로서, 8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거주할 수 있으며, 청약통장, 주택소유, 소득제한 등을 따지지 않고 대한민국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청약 신청할 수 있다. 임대아파트인 만큼 취득세 및 재산세 등의 세제부담에서도 자유롭다.


화정역 더브이 테라스는 1층 세대에 조성된 테라스와 옥탑층의 다락방이 눈에 띈다. 1층 테라스는 총 17세대에 조성되며, 공동주택이지만 단독주택과 같은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 테라스는 아이들 놀이공간, 미니정원 등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또 옥탑층 26세대에는 다락방이 들어선다. 안방 드레스룸에서 이어지는 다락방은 창문과 발코니까지 갖췄으며,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해 입주민의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화정역 더브이 테라스는 지상에 주차장을 최소화해 쾌적한 단지 환경을 조성한다. 지하 1~2층의 주차장에서 세대로 바로 이어지는 엘리베이터는 입주민의 편리함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일반아파트보다 10cm 더 높은, 층고 2.4m를 적용해 실내는 더 넓어 보이고, 공간의 쾌적함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탁구장, 헬스장, 주민쉼터 등 다양한 주민편의시설을 갖췄다.


화정역 더브이 테라스는 광주도시철도 1호선 화정역과 불과 100m 떨어진 초역세권 단지다.


단지 반경 1km 안에는 유스퀘어 터미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금호월드, CGV, 롯데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했다.


또 농성광장, 5·18공원, 염주공원, 운천저수지, 염주실내체육관, 월드컵 경기장 등 광주의 대표적인 생활체육시설과 공원시설 등으로 접근성이 양호하다.


주변 학군으로는 광주서초, 주월초, 화정중, 서석중·고, 광덕중·고, 광주여고 등 서구의 내로라하는 우수학군이 밀집돼 있다.


화정역 더브이 테라스의 주택홍보관은 광주 상무대로 1010에 있다.


문의 1522-0898




김누리 기자 knr8608@sarang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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