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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난 해남 주택

입력 2019.08.26. 09:03 댓글 0개

【해남=뉴시스】변재훈 기자 = 26일 오전 5시29분께 전남 해남군 문내면 A(63·여) 씨의 주택 내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2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A 씨와 A 씨의 어머니(85)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주택·창고 81㎡가량이 모두 탔다. 2019.08.26. (사진=전남 해남소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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