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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펀드, 하루 만에 자금 순유입

입력 2019.08.26. 07:59 댓글 0개

【서울=뉴시스】하종민 기자 =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하루 만에 자금이 순유입됐다.

2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 334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459억원의 자금이 새로 설정됐고 125억원이 해지됐다.

공모펀드에는 39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됐고 사모펀드에서는 295억원이 늘었다. 해외 주식형펀드에는 30억원이 순유출됐다.

전체 채권형펀드에는 449억원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국내 채권형펀드에서 542억원이 줄었고 해외 채권형펀드는 93억원이 순유입됐다.

수시 입출금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의 설정액은 1조1737억원이 줄었다. MMF의 설정액과 순자산은 각각 121조1615억원, 122조291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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